이지숙 기자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황수연 기자]보이그룹 빅플로가 컴백 데뷔 첫 쇼케이스에 선 소감을 전했다.

빅플로는 1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네 번째 미니앨범 '스타돔(Stardom)'발매 쇼케이스에서 지난 2014년 데뷔 이후 3년 만에 첫 쇼케이스를 가진 소감을 전했다.

이날 론은 "처음 쇼케이스인 만큼 많이 준비했다.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고, 성민은 "여기 오기 전까지만 해도 감흥이 없었는데 무대에 서니까 무척 긴장되고 설렌다"고 말했다.

한편 빅플로는 14일 자정 네 번째 미니앨범 '스타돔'을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