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최진혁이 '터널'을 홍보했다.
최진혁은 16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첫 생방송을 진행하며 내달 첫 방송되는 OCN 새 주말드라마 '터널'을 언급했다.
이날도 '터널' 촬영 중에 팬들과 소통한 최진혁은 "정신없이 바쁘지만 건강하게 촬영 중이다. 얼굴이 붓지 않도록 저녁은 과하게 먹지 않는 편"이라며 "3월 18일에 첫 방송된다. 많이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터널'은 1986년 터널에서 여성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쫓던 박광호(최진혁 분)가 2017년으로 타임슬립,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를 발견하며 30년 전 연쇄 살인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범죄 수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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