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멜로디데이가 자신을 꽃에 비유했다.

멜로디데이는 14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새 앨범 '키스 온더 립스' 쇼케이스를 생중계했다.

멜로디데이는 "여러가지 꽃이 담긴 꽃다발같은 앨범이 되지 않을까"며 이번 앨범을 비유했다. 이어 각자를 꽃에 비유했다.

여은은 "코스모스"라며 "길고 얇고 여성스러운 느낌이 저랑 비슷하다"고 말했다. 차희는 "백합꽃을 좋아한다"며 "멜로디데이 멤버들 중에 가장 하얗다"고 이유를 전했다.

유민은 "메밀꽃"을 꼽고 "최근에 '도깨비' 드라마를 재미있게 봤는데 메밀꽃이 나오더라. 은은한 매력이 있다. 나도 많은 사람들에게 은은한 매력을 풍기고 싶다"고 말했다. 예인은 "메밀꽃 꽃말이 연인이다. 만인의 연인이 되라"며 유민에게 덕담을 꺼냈다.

예인의 꽃은 튤립이다. 예인은 "동그란 모양이 귀엽다. 귀여움에 적합한 멤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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