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걸스데이 민아
'V앱' 걸스데이 민아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스데이 민아가 최근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15일 오후 5시 네이버 V앱에서는 걸스데이 민아의 ‘민아타임’이 방송됐다. 이날 민아는 흑백 필터로 방송을 시작한 채 “오늘 왜 흑백 방송이냐면 오늘 몸이 안 좋기 때문이다. 필터는 바꾸지 않겠다”고 말했다.

몸이 좋지 않은 이유는 녹음 때문이었다. 민아는 “저번까지는 코러스를 다른 분들에 부탁했었는데 이번에는 다르게 코러스까지 다 했다. 그래서 어제 집에 와서 쓰러졌었다"며 앨범 준비에 한창임을 알렸다.

컴백 준비를 위해 살도 빼고 있었다. "운동하고 와서 오늘 너무 힘들다"는 민아는 “필라테스를 배우고 있다. 방금 전에 필라테스를 다녀와서 씻고 바로 방송을 켰다. 요즘 살을 빼고 있는데 버섯 아보카도 계란 소고기 조금 밥 거의 없이 영양가 있게 먹고 있다"며 최근 식단을 공개했다.

팬들은 신곡 스포를 해달라는 요청이 이어졌고 민아는 신곡의 음을 발표하겠다며 음정 하나를 불렀다. 이어 “다들 많이 기다려주셨는데 저희도 많이 기다렸다. 며칠 동안 몸이 안 좋았는데 신경을 많이 쓰고 있기 때문이다.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빨리 보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살 빼야하는데 살빼기 너무 어렵다. 다들 몸 관리 잘했으면 좋겠다. 저는 면역력이 너무 떨어졌다. 이거 끝나고 빨리 밥 먹을 거다”며 다음주에 또 만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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