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피고인’이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전국 시청률 22.3%를 기록했다.
무서운 상승세다. 1회 14.5%로 출발한 ‘피고인’은 지난 13일 방송된 20.9%를 기록하며 7회 만에 20% 시청률을 돌파했다. 완전히 탄력을 받은 ‘피고인’은 다음회 1.4%P 껑충 상승세를 보이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롭게 작성했다.
적수 없는 월화극 지배자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화랑‘과 MBC '역적’은 각각 7.7%, 10.6%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피고인’에서는 박정우(지성 분)이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았다. 박정우의 아내를 살해하고 딸을 납치하도록 지시한 범인이 차민호(엄기준 분)이라는 사실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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