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제공
사진 : MBC 제공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생동성 연애’ 윤시윤이 ‘컵밥 이벤트’ 공약을 걸었다.

윤시윤은 15일 오후 2시 서울 상암 MBC M라운지에서 진행된 MBC ‘세가지색 판타지-생동성 연애’ 기자간담회에서 시청률 공약을 묻자 “어떻게 보면 블루오션이기도 해서 딱 정하기가 힘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웹 버전에 대해서는 “조회수는 얼마나 나와야 잘 나오는 거냐”고 물은 후 “100만 뷰를 넘긴다면 시청자분들 중 추첨을 해서 노량진에서 컵밥을 같이 먹는 이벤트를 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어 100만 뷰는 금방 넘길 것 같다고 말하자 “그러냐. 큰일 났다”고 말하면서도 “꼭 잘 됐다고 이벤트를 할 필요는 없지 않나”고 말하며 100만 뷰 공약을 그대로 유지했다.

‘생동성 연애’는 고시촌을 무대로 하는 풍자 로맨스를 다룬 작품으로, 경찰 공무원 준비 4년 차 고시생 소인성(윤시윤 분)이 ‘생동성 실험’이라는 고액 알바를 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다. 13일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웹 버전이 선공개되고 있으며, 16일 오후 11시 10분 MBC를 통해 TV 방영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