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미우새'가 압도적인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는 전국기준 13.2%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분이 기록한 15.0%에 비해 1.8%P 하락한 수치.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우새'는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변치않는 인기를 과시했다.
동 시간대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6.3% 시청률을 기록, '미우새'의 뒤를 이었다.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는 3.8%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치며 꼴찌에 머물렀다. 이는 지난 주 첫회가 기록한 5.4%에 비해 1.6%P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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