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강호동의 계속되는 설명에 이시영이 질려했다.
15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옆에서 계속 설명하는 강호동에 이시영이 힘들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염리동으로 향하던 중 강호동은 "염리동이 무슨 뜻이냐"라며 끊임없이 질문했고 이경규는 짜증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의 타박에도 굴하지 않고 강호동의 설명은 계속됐고 이에 이경규는 이시영에게 "이제 슬슬 질리지?"라고 물었다. 이에 이시영은 "이제 조금 질리는 것 같다"라고 전해 웃음을 모았다.
동네를 구경하던 중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는 땅따먹기 게임이 진행됐다. 이때도 계속되는 강호동의 설명에 이경규는 "설명 좀 그만해라"라고 버럭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재개발을 앞두고 있는 염리동인지라 주민들 만나기가 힘든 동네 탐방에 아이들이 등장했다. 내복만 입고 등장한 한 아이의 패션이 눈길을 모았다. 인터뷰 도중 유병재는 자신의 겉옷을 벗어 바지를 가려주면서 "방송이니까 여기만 가릴게"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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