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왓슨의 화보컷이 공개됐다.
2월 18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영화 '미녀와 야수'로 컴백하는 배우 엠마 왓슨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속 엠마왓슨은 주근깨까지 드러날 정도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또 엠마 왓슨은 이와 상반되는 우아한 여성미도 함께 선보여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헤르미온느 아역 시절을 잊게한 그녀의 우아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실사판 '미녀와 야수'에는 주인공 벨 역에 엠마 왓슨, 야수 역에 댄 스티븐스가 캐스팅 됐다. 특히 촛대 루미엘 목소리에는 이완 맥그리거가, 시계 집사 목소리는 이안 맥켈렌이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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