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상남자의 애교는 이런 느낌일까. 키아누 리브스가 반전 윙크를 선보였다.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는 최근 에스콰이어 매거진과의 인터뷰 및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키아누 리브스는 오토바이를 타고 마초남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다. 또 키아누 리브스는 어색한 윙크를 선보이는 귀여운 반전 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키아누 리브스는 "나는 오토바이를 매일 탄다. 타고있는 느낌, 바람, 향기, 풍경 모든것이 나를 자유롭게 만든다"고 말했다.
한편 키아누 리브스는 영화 '존 윅:리로디드'를 통해 스크린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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