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트릭 앤 트루' 방송화면 캡처
사진 : '트릭 앤 트루'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트릭 앤 트루’가 4%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KBS 2TV ‘트릭 앤 트루’는 전국 기준 4.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3.7%보다 0.8%P 상승한 수치

지난 10월 25일 첫 방송된 ‘트릭 앤 트루’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시즌1을 마무리했다.

11시대 방영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다. 15일 방영된 '라디오스타'는 7.5%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는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8.3%보다 0.8%P 하락한 수치.

이날 방송은 ‘독을 품은 남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강형욱, 신동, 쇼리, 남상일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한편 ‘라디오스타’와 동시간대 방송되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은 ‘대선주자 국민면접’ 특별 방송 관계로 결방했다. ‘대선주자 국민면접’은 5.1%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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