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진세연
'V앱' 진세연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진세연이 최근 근황을 밝혔다.

진세연은 16일 오후 4시 10분 방송된 첫 V라이브 '심쿵주의'에서 "요즘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있다. 어제 수강신청이었다. 망할 뻔 했는데 완전히 망하지는 않았다. 올해는 열심히 학교를 다니려고 한다. 그러다 또 좋은 기회가 생기면 작품도 하고 그럴 것 같다"고 말했다.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선물을 많이 받았느냐"는 질문에는 "밸런타인데이 전에 팬사인회가 있어서 팬분들이 많이 주셨다. 맛있게 먹고 있다. 감사하다. 이번에 서울에서 두 번 하게 됐다. 서울에서만 하면 서울에서만 하지 말아달라고 하고 또 지방에서만 하면 제발 서울에서 해달라고 한다. 저도 많이 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상형과 다이어트 비법에 에 대해서는 "이상형은 딱히 없다. '아는형님'에서 얘기했다시피 저를 많이 좋아해주고 예뻐해 주는 사람이다. 다이어트 비법은 딱히 없다. 운동을 꾸준히 하고 사실 저녁을 잘 안먹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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