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1 '로맨스의 일주일4'
MBC에브리원1 '로맨스의 일주일4'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커플 장희진과 알레한드로의 영어 과외 같은 데이트가 시작됐다.

장희진은 16일 오후 6시 방송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4'에서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답답함에 괴로워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영어로 전달할 수 없었던 장희진은 "엄마 왜 나 공부 안시켰어"라며 투덜댔다. 이에 알레한드로는 "주변 신경쓰지 말고 나에게 물어봐라. 왜 내가 한국어를 안 배웠는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알레한드로는 장희진을 이해하며 천천히 이야기를 이끌어갔다. 배우라는 공통점이 있는 두 사람은 배역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고 악역을 주로 한다는 장희진의 말에 "이제 악역 그만해. 사탕먹고 달달해져야해"라며 사탕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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