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사진 :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컬투쇼’ 박혜경이 4년 공백기에 대해 언급했다.

박혜경은 1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신곡 ‘너드 걸’(Nerd Girl)에 대해 “‘너드 걸’은 괴짜, 유행에는 관심이 없고, 나쁘게 해석하면 촌스러운 사람인데 딱 제 이야기다. 제가 생긴 것도 그렇지만, 자기주장이 좀 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4년 만에 신곡을 발표하면서 노래하는 게 벅찼다. 4년 동안 안 좋은 일로 쉬었다. 목에 혹이 생겨서 말도 못했었기 때문에 롱디라는 친구들한테 의지해서 나왔다. 이 친구들이 굉장히 음악이 좋다. 노래를 듣고 이 친구들 찾아 달라고 했었다. 저한테 너무 신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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