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2 '몬스타엑스레이'
JTBC2 '몬스타엑스레이'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몬스타엑스가 두 시간의 자유 시간을 받았다.

몬스타엑스는 16일 오후 7시 방송된 JTBC2 '몬스타 엑스레이'에서 두 시간동안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게 됐다.

갑작스런 자유시간에 민혁은 스테이크 맛집을 찾았다. 민혁은 "인터넷으로 찾아봤는데 혼자 먹기 좋고 사람도 없고 가게도 예쁜 곳이라더라"며 스테이크 먹방을 선보였고 이후 PC방을 찾아 오버워치 게임을 했다.

형원은 당구장을 찾았다. 당구장에서 형원은 사장님과 짜장면 내기 당구를 쳤다. 경기에서 이긴 형원은 공짜로 짜장면을 먹게 됐다. 형원은 사장님과의 대화에서 "활동하고 노래 나왔을 때는 하루에 한 두시간 잔다. 저희 뿐만 아니라 다른 가수들도 다 그렇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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