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실베스테 스탤론이 절친 멜 깁슨과 훈훈 셀카를 찍었다.
할리우드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은 2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12회 LA 이탈리안 필름 패션 페스티벌 백스테이지에서..멋진 남자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동료 멜 깁슨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멜 깁슨은 이날 영화 '헥소 리지'로 감독상을 수상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트로피를 각자 손에 들고 환하게 웃으며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두 액션신의 훈훈한 만남이 보는 이를 웃게 만든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영화 '익스펜터블3'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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