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베컴 인스타
빅토리아 베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 부부는 딸바보다.

2월 18일(한국시간) 전 스파이스걸스 출신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베컴 가족은 네 자녀와 함께 한 스키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이들 부부는 귀여운 막내 딸 하퍼와 함께 인증샷을 찍으며 딸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깜찍한 하퍼의 모습을 보면 딸바보가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한편 베컴가 장남 브루클린은 이번 여행 중 팔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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