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라라랜드' 엠마 스톤, 라이언 고슬링이 오랜만에 뭉쳤다.
미국 영화잡지 더 랩은 최근 '라라랜드'의 엠마 스톤과 라이언 고슬링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여전히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 어깨동무를 하거나 기대면서 훈훈한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엠마 스톤의 우아하면서도 상큼한 미소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라라랜드'는 곧 열리는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을 포함, 14개 후보를 배출하며 시상식 역대 최다 후보 타이 기록을 세웠다. 이는 역대 세 번째 대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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