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서현이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서현은 1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자신에 대한 퀴즈를 냈다. 뮤지컬을 100회 이상 하면서 서현이 제일 자신 있는 것을 맞추라는 것. 이에 형님들은 “담배도 필 수 있냐"며 어려운 질문을 던졌다. 이에 서현은 “전자 담배?”라며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연기때문이라면 가능해"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퀴즈의 답은 ‘키스신'이었다. 서현은 “공연마다 4-5회씩 할 정도로 자주 등장하는 장면이라 이제는 자신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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