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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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차이나는 클라스’의 개강 기념 이벤트가 진행된다. 3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는 질문과 답변을 통해 무한한 지식을 나누는 신개념 강연 프로그램이다. 정치, 사회, 문화, 역사에 대한 단순한 교양을 넘어 ‘살아있는’ 교실을 지향한다. 20일 JTBC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시작된 개강 이벤트는 질문 놀이터의 첫 번째 선생님 유시민 작가에게 궁금한 모든 것을 질문하는 이벤트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질문에는 방송 당일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유시민 작가가 직접 답변을 해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유시민 작가의 친필 사인도서, JTBC 기념품 세트, 무료 커피 교환권 등이 선물로 준비되어 있다. 이벤트 시작 하루가 지난 현재 JTBC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유시민 작가를 향한 다양한 질문이 쏟아지고 있다. ‘어떻게 뚜렷한 생각을 가질 수 있는가’,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쓰는 방법’, ‘대한민국 언론이 건강한 언론으로 발전하기 위한 방법’ 등 인생을 살아가면서 궁금했던 것들에 대한 모든 다양한 질문이 늘고 있다.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질문을 추천하는 등 살아있는 교실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차이나는 클라스’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매주 주제에 맞는 시청자의 질문을 받는다. 주제에 대한 시청자의 생각과 질문의 일부는 방송을 통해 공개 될 예정이며, 현재 1회 주제인 ‘민주주의’와 2회 주제인 ‘국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있다.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는 방송인 홍진경, 오상진, 작가 조승연, 가수 덕원, 래퍼 딘딘, 방송인 지숙, 샘오취리, 아나운서 강지영, 크리에이터 이용주, 편집장 최서윤이 학생으로 출연해 시청자를 대신해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3월 5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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