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 무용가 윤혜진이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후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윤혜진은 "모르는 건 물어가며 공부하기"라는 글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전화 통화를 하며 자료를 들여다보는가 하면, 무언가에 몰두하는 모습으로 여전히 식지 않은 배움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는 윤혜진의 모습을 보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몬케카를로 발레단 소속의 윤혜진은 2013년 1월 배우 엄태웅과 결혼식을 올렸고, 같은 해 6월 엄지온 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