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3년 연속 음료 광고 재계약 성공했다.

1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스타팅' 코너에서 박슬기 리포터는 방송인 전현무의 광고 촬영 현장을 방문했다. 전현무는 특유의 유쾌한 매력으로 촬영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고정 프로그램 7개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현무는 3년 연속 음료 광고 재계약에 성공했다. 전현무는 인터뷰에서 특유의 깨방정 댄스를 선보이며 웃음을 선사했고, 특유의 발랄한 매력으로 입담을 과시하며 인터뷰 내내 활기찬 에너지를 전달했다.

전현무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것의 장점에 대해 "과거 아나운서로 활동할 때는 다른 방송사의 프로그램에 출연을 못했다. 프리 선언 후 하고 싶었던 방송을 방송사와 관계없이 출연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현재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힌 전현무는 다이어트 고충에 대해 털어놓으며,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고구마를 1개씩 먹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고, 배우 박보검의 잘 생긴 외모를 부러워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지성, 소지섭, 원빈과 동갑이라고 밝힌 전현무는 멜로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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