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긍정 여왕 헤어디자이너 차홍이 한국 대표로 출연한 가운데 세계 각국의 긍정의 힘을 알렸다.
20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차홍은 밝은 웃음으로 "모두 잘 생겼다" 긍정의 한 마디로 G들을 기분 좋게했다. 하지만 차홍은 헤어스타일에는 웃으며 독설을해 G들의 맞지 않는 헤어스타일은 지적하며 이미지에 맞는 헤어스타일을 추천해주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차홍은 자신의 긍정적인 성격을 언급하며 "긍정의 여왕으로 불린다. 어떤 상황에서도 최상의 상황을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 안건을 밝혔다. 차홍은 "주변에서 헤어디자이너가 된다고 했을때 말렸다" 말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차홍은 "아토피가 있었다. 화학 제품이 많아서 병원에서도 안된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그냥 좋은 디자이너, 평범하지만 따뜻한 헤어디자이너가 되자 생각했다"며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긍정적인 생각으로 자신의 꿈을 이뤘음을 알렸다.
이어 각국에서도 긍정의 힘으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을 언급한 가운데 오오기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만화 작가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상황을 전했다. 오오기는 "당시 편집자가 농구 만화 누가 좋아하나 말하며 퇴짜를 놓았다. 이노우에 다케히코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 만화를 그려 세계적으로 유명해졌다" 말하며 성공 신화의 주인공을 밝혔다.
마크는 허드슨 강의 기적을 만든 캡틴 설리 기장을 언급하며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긍정의 힘으로 허드슨 강의 비행기를 무사 이륙 시키며 여러 사람의 인명을 구했음을 전했다. 왕심린은 21명의 청각 장애인들의 화려한 천수관음춤을 언급하며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사례를 알려 긍정의 힘을 전했다.
각국의 긍정의 힘을 전한 가운데 차홍은 "나에게 나간 것은 나에게 돌아온다" 말하며 G들에게 긍정의 한마디를 전했다. 차홍은 "친구들이 만나면 또 늙었다 말한다. 그럴때 지금 이순간 가장 젊은 순간이다"며 긍정의 힘을 선보였다.한편 긍정의 성격으로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보이던 차홍은 "뉴스를 보면 현실과 맞지 않는 정책이 너무 많다" 말하며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는 정책에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현시국에 대해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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