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비디오스타’ NS윤지가 은퇴설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33회에서 NS윤지는 활동을 오랫동안 쉬었던 이유에 대해 “몸이 굉장히 많이 아팠었다. 이석증이 심하게 와서 이 길을 계속 가는 게 맞는지 고민도 많았다. 그래서 일단 쉬자고 했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후 은퇴설까지 불거졌던 터. 이에 NS윤지는 “과장돼서 기사가 났었는데, 해명 기사를 냈었다”며 “앞으로 활발히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NS’의 뜻에 대해 “본명이 김윤지다. 너무 흔해서 예명을 짓거나 변화를 주자고 했다”며 “예명 추천 받은 게 ‘새혼’이었다. 새로운 영혼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혼’ 자가 들어가서 제가 듣기에는 조금 무서웠다. 그걸 영어로 풀이해서 뉴 스피릿(New Spirit)이라고 해서 ‘NS’가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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