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유민상♥이수지 커플이 폭풍 먹방 후 몸무게를 측정했다.

2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에서 유민상은 이수지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도 먹방을 선보인 두 사람은 식사 후 몸무게를 측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지는 유민상을 집으로 초대해 이수지 어머니의 정성이 담긴 집밥을 대접했다. 이수지는 "음식 솜씨는 엄마를 닮는다고 한다"며 어머니의 음식에 자부심을 보였지만, 유민상은 "장조림에서 레몬향이 난다. 아무래도 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지는 "나도 음식이 쉰 것 같은 느낌을 가졌다. 더 쉬기 전에 빨리 먹는 게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지는 "급작스럽게 살이 찌는 것은 위험하지만, 꾸준히 유지하는 것은 위험하지 않다"며 식사를 즐겼다. 이수지는 유민상에게 "제가 생각보다 몸무게가 많이 안 나간다"고 말했고, 이에 두 사람은 몸무게를 측정해보기로 했다. 측정 결과, 유민상은 134.5kg를 기록했고, 이수지는 81.9kg를 기록했다. 이수지는 "요즘 한창 살이 쪘다. 내일 아침부터 헬스를 다닐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