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밀라노 현지시각으로 22일, 샤이니 민호가 구찌(Gucci)의 첫번째 남녀 통합 2017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민호는 한국을 대표해 참석한 민호는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가 디자인한 동식물 패치 및 자수 장식이 돋보이는 블루 벨벳 코트, 심플한 워시드 티셔츠와 주얼리로 엣지있는 스타일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패션쇼 이후에 열린 애프터 파티에서는 핑크 컬러 니트, 라이트 블루 슬랙스와 브라운 자켓으로 세련된 컬러플레이 룩을 선보였다.
이번 쇼는 밀라노에 새롭게 마련된 구찌 본사의 쇼장에서 처음 열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민호는 최근 종영한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에서 수호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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