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지금 대한민국에서 제일 뜨거운 두 남자 이민호와 공유가 지난 2월 나란히 사인회를 열어 팬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지난 2월 10일 명동에서 열린 팬사인회에 모습을 드러낸 이민호. 코트로 가려도 숨길 수 없는 우월한 다리길이를 뽐내며 등장했다.
그리고 지난 24일 영등포에서 열린 팬사인회에 참석한 공유. 영등포 타임스퀘어를 가득 들어찬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입장했다.
한걸음 한걸음 팬들을 향한 발걸음에 심장이 쿵쾅!
머리부터 발끝까지 훈훈한 기럭지에 또 한 번 심장이 쿵쾅!
조각같은 콧날에 옆모습도 벅찬 감동.
살짝 웃는 미소로 완벽하게 팬심공략!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드는 두 남자.
'도깨비 왕자' 공유
'초특급 한류스타' 이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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