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래퍼 딘딘이 3.1절을 기념해 태극기 사진을 게재했다.
1일 오후 딘딘은 자신의 개인 SNS에 태극기를 꽂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딘딘은 "오늘은 꼭 태극기를 달려고 아파트 창문을 다 뒤져봤는데 처음 아파트 디자인을 할 때 외관을 깔끔하게 보이게 하고 싶어서인지, 무엇 때문인지 몰라도 태극기를 꽂을 수 있는 곳이 없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우리나라에서 지은 아파트인데.. 예전에 태극기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이런 아파트에서 살 수 있었을까를 생각해봅니다. 대한독립 만세. 그래서 창문에 묶어놓음"이라며 아파트에 국기 게양대가 없는 실태에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편 래퍼 딘딘은 가요계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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