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예성 인스타그램)
(사진=예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예성이 사진을 게재했다.

1일 슈퍼주니어의 멤버 예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예성은 최근 OCN 주말드라마 ‘보이스’에서 112 신고센터 골든타임팀원 오현호를 연기하고 있다. 예성이 연기하는 오현호는 해킹 올림픽 1위에 빛나는 IT 담당 대원으로 현장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주요한 단서들을 수면위로 끌어올리는 인물이다.

이날 예성이 공개한 사진은 ‘보이스’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이었다. 경찰복을 입은 예성은 유리 보드 뒤에서 카메라를 향해 시선을 던지고 있다. 예성은 사진과 함께 “앞으로 2주 남았다”라며 16부작인 ‘보이스’가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