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김사은이 김지우, 김준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미미엔터테인먼트(대표 김성훈) 측은 배우 김사은과 한 식구가 됐다고 3일 밝혔다.
2005년 ‘쎄씨’ 전속모델로 데뷔, 매 해 다수의 CF로 이름을 알렸던 김사은은 2008년 제4대 ‘바나나걸’로 활약, '미쳐미쳐미쳐', '키스해죠' 앨범을 선보이며 주목 받았다.
이후 박정아, 박정현, 알렉스, H-유진, 다이나믹듀오 등 당대 내로라하는 가수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던 김사은은 각종 방송, 영화(러시안 소설, 레디액션 청춘), 뮤지컬(사랑은 비를 타고, 삼총사), 드라마(하숙24번지) 등에 출연 하며 만능엔터테이너로서의 자질을 보여줬다.
이후 김사은은 뮤지컬 '새로워진 넌센스2'에서 예비수녀 메리 레오 역으로 관객들과 함께 했으며, 향후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최근엔 인기 뷰티 '유튜버'로 변신, 팔색조 같은 매력을 선보이며, 남친 습격 5분 메이크업, 키스를 부르는 밀크티 메이크업, 로드샵 메이크업 꿀템 등으로 높은 조회수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미미엔터테인먼트 김성훈 대표는 “평소 김사은의 다재다능함을 높게 평가해 왔으며, 앞으로 다양한 파트와 무대에서 활약하는 김사은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 이라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