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정글의 법칙’ 남자 멤버들이 폭우에 몸을 씻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코나 마나도’에서는 비를 즐기는 남자 멤버들의 모습과 이를 부러워하는 경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생존 마무리까지 시간이 꽤 남은 가운데 병만족은 생존터를 옮겼다. 새로운 생존터에서 남은 시간을 보내게 된 병만족은 카사바와 물고기로 끼니를 해결했다.
저녁을 해결했을 무렵, 코파 마나도에는 다시 비가 내렸다. 이때 남자 멤버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옷을 벗고 빗물에 샤워를 시작했다. VJ들은 멤버들을 배려해 자리를 피해줬고, 남자 멤버들은 어둠 속에서 폭우를 맞으며 몸을 씼었다.
SBS ‘정글의 법칙 in 코나 마나도’는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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