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정글의 법칙’ 김민석이 능수능란한 칼 솜씨로 감탄을 자아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코나 마나도’에서는 김민석의 활약이 그려졌다.

역대급 폭우 속에 파도는 더욱 거칠어졌다. 기상악화로 결국 병만족은 바다 사냥을 중단하고 베이스캠프로 돌아왔다. 그 사이 김영철, 경리, 강남은 불을 지키고자 고군분투했고, 간신히 불을 지키는 데 성공했다.

돌아온 바다사냥 팀은 크레이 피시 등 잡은 어종을 선보였다. 김민석은 전직 횟집조리사다운 실력으로 물고기를 스캔했고, 능수능란하게 손질해 눈길을 끌었다. 김민석은 “각종 아르바이트 중 횟집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고, 배달을 시작으로 칼까지 잡게 됐다. 그러다가 대학도 호텔조리학과로 진학했다”고 설명했다.

SBS ‘정글의 법칙 in 코나 마나도’는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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