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자산다'
MBC '나혼자산다'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권혁수의 독립 2주차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권혁수는 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저염 샌드위치에 이어 바나나, 낫또를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권혁수는 "배가 고프니까 일어나는 거다. 뭘 먹을지 정해놓고 잠들 정도로 목적을 둔 후에 잔다. 그 정도로 먹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통해서는 "가장 뚱뚱했던 시절 105kg다. 105kg에서 60kg까지 45kg를 뺀 적 있다. 지금 80kg 정도까지 왔다. 유지하려고 최대한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계신 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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