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만삭의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약혼남 토마스 사도스키와 데이트를 했다.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3월 3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영화 '더 라스트 워드'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만삭의 아름다운 D라인을 선보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약혼남 토마스 사도스키와 다정하게 포토월에서 데이트를 하며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임신에 이어 10세 연상의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약혼까지 올리는 겹경사를 맞았다. 올해 결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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