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내집이 나타났다'
JTBC '내집이 나타났다'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주상욱이 다섯 번째 새 집을 위해 선방에 나섰다.

3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내집이 나타났다'에서 새롭게 집을 짓게될 가정은 사돈이 함께 사는 7명 다문화 가정이었다.

이날 주상욱은 본집 철거를 위해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제가 먼저 선방을 날리도록 하겠다"며 집 위로 올라간 주상욱은 목표지점을 겨냥 후 망치로 내리쳤다. 하지만 나무 지붕은 잘 부서지지 않았다.

이를 본 양진석 건축가는 "생각하는 것보다는 힘이.."라며 말 끝을 흐렸고 주상욱은 "너무 힘들다"며 생색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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