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유지애가 데뷔 후 첫 주를 보낸 소감을 전했다.
5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걸그룹 러블리즈의 눕방에는 두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첫 주를 무사히 마무리한 소감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지애는 “정규 두 번째 앨범을 내고, 첫 주을 돌고 이렇게 일요일 밤에 눕방을 맞이하게 됐다”며 길다면 아주 길었던 한 주에 대해 전했다. 정예인은 “저는 발목이 아파서 무대를 같이 하지 못했는데 무대에 오른 기분이 어땠냐”고 물었다.
정예인은 이번 정규 앨범을 준비하며 연습 기간 중 다리 부상으로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유지애는 이에 “데뷔했을 때보다 더 떨렸어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10개월 만에 컴백을 해서 그런 것 같다”고 털어놨다.
유지애는 “저희를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더 많아서 준비를 열심히 한 거 같은데 우리 예인이가 발목을 다쳐서 함께하지 못했는데 그래서 더 떨린 거 같다”며 정예인의 다리 부상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정예인은 자신을 생각해주는 유지애의 마음 씀씀이에 “내가 없어서? 고마워요 그렇게 말해줘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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