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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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로이킴과 정준영이 '인생술집'에 동반 출연할까.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 측 관계자는 8일 헤럴드POP에 "로이킴과 정준영이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로이킴과 정준영은 2012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4'에서 만난 절친한 사이다. 두 사람이 '인생술집'에서 속내를 털어놓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인생술집'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되고 있다. 오는 9일 방송은 새내기 특집 2부로 꾸며져 서신애, 정채연, 성소, 솔빈이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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