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프로듀스101' 시즌2 연습생들의 첫 무대가 베일을 벗었다.

9일 오후 6시 생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오는 4월 첫방송 예정인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자들의 무대가 최초 공개됐다.

이날 보아의 진행으로 시작된 '프로듀스 101' 시즌 2의 첫 번째 단체곡은 '나야 나'였다. 시즌1에서 미션곡 '핑거팁스(FingerTips)'와 아이오아이(I.O.I)의 '크러쉬(Crush)', '와타 맨(Whatta Man)'를 작곡한 라이언 전의 곡이다.

블록버스터를 방불케한 역대급 스케일의 무대가 인상적이었다. 강렬한 비트에 맞춰 펼쳐진 연습생들의 남성미 넘치는 군무가 돋보였고, '픽미' 못지 않은 중독성 강한 후크가 귓가를 사로 잡았다.

한편 '엠카운트다운' 514회는 구구단, DAY6, 러블리즈, 로미오, 백퍼센트, 브레이브 걸스, VAV, B.A.P, 비투비, 빅톤, SF9, H.U.B, NCT DREAM, 여자친구, TWICE, 홍진영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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