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그룹 B.A.P가 리더 방용국의 합류와 함께 5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다.
9일 오후 6시 생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새 싱글앨범 '로즈(ROSE)'로 돌아온 B.A.P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B.A.P는 타이틀곡 '웨이크 미 업(WAKE ME UP)'과 수록곡 '다이아몬드 포 야( DIAMOND 4 YA)'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웨이크 미 업'은 기존의 다크하고 남성적인 모습에 섹시미가 더해진 곡. 특히 세련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이었다. 수록곡 '다이아몬드 포 야'는 중독성 강한 트렌디한 퓨쳐 팝 장르에 멤버들의 성숙한 무대매너가 돋보였다.
한편 '엠카운트다운' 514회는 구구단, DAY6, 러블리즈, 로미오, 백퍼센트, 브레이브 걸스, VAV, B.A.P, 비투비, 빅톤, SF9, H.U.B, NCT DREAM, 여자친구, TWICE, 홍진영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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