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배우 이제훈이 싱가포르 팬들과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서 외모부터 재력, 인간미까지 모두 갖춘 시간여행자 유소준으로 분해 시청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이제훈은 최근 드라마 프로모션으로 싱가포르를 찾았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내일 그대와' 프로모션 장소를 가득 채운 이제훈과 팬들의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제훈은 팬들 사이에서 활짝 웃으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싱가포르에서 방영된 드라마 '패션왕'부터 '시그널', '내일 그대와'까지 이제훈의 작품을 시청하며 끊임 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온 싱가포르 팬들이 프로모션 일정 내내 함성소리로 응원을 보냈다"며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드라마 '내일 그대와'는 매주 금토 오후 8시 tvN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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