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가수 메이다니가 이별 감성을 담은 자작곡으로 돌아왔다.
메이다니는 11일 정오 타이틀곡 '막말하지마(Don't speak)'를 발표했다. 신곡 '막말하지마'는 나쁜 남자에게 당한 아픔과 상처를 터트려버리는 여성의 감정을 담아낸 곡. 상대방에게 사랑에 대해 막말하지 말라는 따끔한 충고가 인상적인 노래다.
이번 앨범은 '메이다니'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막말하지마' 뮤직비디오에서는 메이다니 특유의 매력을 감상할 수 있다는 후문. 소속사 측은 "쉽게 공감 할 수 있는 강렬한 메세지와 쉬운 멜로디가 매력적이다. 이별의 속풀이 곡으로 사랑받길 바란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메이다니는 지난 2009년 싱글 앨범 '7 Teen'으로 데뷔했다. '막말하지마'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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