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태연이 더 예뻐지고 싶다며 웃음을 지었다.

14일 KBS COOL FM '박지윤의 가요광장'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한 소녀시대 태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태연은 첫 정규 앨범 발매에 "모든 노래에 공을 들이지만 (정규 앨범인 만큼)수록곡 리스트가 꽉 찬 앨범이다보니 조금은 더 공을 들이지 않았나 싶다. 제한없이 다양한 장르를 수록할 수 있어서 마음이 편했다. 저도 정규를 기다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DJ 박지윤이 "태연 씨는 더 예뻐지는 것 같다. 반칙아니냐"고 하자 "그 반칙 더 할 예정이다"라고 재치 있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태연은 지난달 28일 첫 번째 정규앨범 '마이 보이스(My Voice)'를 발표했다. 타이틀곡 '파인(Fine)'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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