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화영이 티아라 논란 관련, 재차 심경을 전했다.
화영은 3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사진을 공개하며 "버릇이 없다니 말 지어내고 난리도 아니네... 신경 쓰지 말자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테니.."라고 심경을 밝혔다.
앞서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는 티아라 논란 당시 화영의 인성을 언급했고, 이에 화영이 "김우리 선생님 알았으니까 그만 지어내세요. 선생님 때문에 우리 회사 사람들 긴급회의 들어가고 아침부터 민폐세요. 정확하게 아시고 방송 나오시지 어설퍼서 어떡하실라고. 아이고 나이도 지긋하게 드신 분이"라고 저격 글을 적었다.
이후 김우리 측은 "화영을 깎아내리려는 의도로 말했던 것이 아니다"며 "사실 전달을 하는 느낌으로 그 당시 상황을 설명했는데 방송에는 한쪽 입장만 나가는 바람에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티아라 전 스태프가 화영이 자신을 "샴푸"라는 호칭을 지어 불렀다며 인성 논란을 다시 언급했다.
화영과 티아라, 5년 전 왕따 논란은 아직 현재진행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