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김용만이 안정환을 칭찬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는 톤레삽 호수를 관광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맹그로브 숲을 체험하던 김용만은 아름다운 자연에 힐링을 받았는지 갑자기 “안정환과 방을 써보니까 남을 배려하는 에너지가 있다”며 “아내 사랑도 남다르다”고 칭찬했다.

이에 안정환은 쑥스러워하면서도 김용만을 향해 “저도 형님들에게 배우는 게 많다. 과거에 방송을 이끌었다는 부분과 아픈데도 내색하지 않고 촬영하는 투혼을 배우고 있다”고 화답했다.

한편, JTBC ‘뭉쳐야 뜬다’는 치열하게 살아가며 ‘나만을 위한 시간’을 잊은 채 달려온 40대 가장들의 기상천외한 패키지여행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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