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자체발광 오피스'
MBC '자체발광 오피스'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실의에 찬 고아성이 한강에 빠졌다.

고아성(은호원 역)은 15일 오후 10시 방송된 MBC '자체발광 오피스'에서 100번째 구직활동에서 떨어진 후 팩소주를 마시며 다리를 찾았다. 고아성은 하석진을 떠올리며 "그만 둘거면서 나는 왜 떨어뜨려 이 나쁜 놈아"라 소리쳤다.

울면서 다리에 올라선 고아성은 "하라는 대로 다 했잖아요. 한다고 했는데 저한테 다들 왜이러세요"라 말했다. 그때 편의점 사장에게서 전화가 왔고 억울함을 소리치는 사이 발을 헛디뎌 한강에 빠지게 됐다.

이에 고아성은 병원을 찾게 됐고 김동욱(서현 역)이 의사로 첫 등장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