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채널A '아빠본색'의 자극적 방법이 통하지 않았다.

16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은 전국기준 1.52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1.542%보다 하락한 수치. 지난 15일 '아빠본색'은 성진우가 4개월된 반려견을 아들이 있다고 과장된 보도자료를 배포하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지만, 정작 본방송은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해 효과를 얻지 못했다.

1%대 시청률을 타개하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과장된 보도자료를 택했지만, '아빠본색'에겐 흑역사만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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