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이현우와 조이가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첫방송 전부터 과즙미 넘치는 케미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앱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X 앞터V’에는 이현우, 조이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다양한 상황극과 인터뷰, 영상통화 등으로 약 1시간 동안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이는 이현우가 사는 집에 놀러왔다. 이현우의 집이 신기한 조이는 질문을 쏟아냈다. 이현우는 조이가 귀찮았는지 까칠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조이를 위해 커피를 타줬고, 조이가 노래를 부르는 동안에는 넋을 놓고 그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츤데레 매력을 뽐냈다.
이는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의 주된 내용을 보여주는 두 사람의 상황극이었다. 잠깐의 시간이었으나 두 사람의 과즙미 넘치는 케미를 볼 수 있기에는 충분했다. 나란히 소파에 앉은 두 사람은 각자의 예쁜 신체 부위로 입을 모아 ‘눈’이라고 설명했고, 풋풋하고 발랄한 모습을으로 남다른 케미의 서막을 알렸다.
‘앞터V’에 나선 두 사람은 드라마 내용과 함께 극 중 캐릭터를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조이는 자신과 윤소림의 싱크로율을 90%를 꼽았다. 반면 이현우는 음악적인 부분이 강한결과는 다르다면서 “높지 않다”는 평가를 내놨다. 하지만 이현우는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나와 비슷한 모습이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글자수 토크’ 코너에서는 이현우와 조이가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볼 수 있었다. 첫인상을 묻는 질문에 각각 ‘순수’와 ‘훈훈’이라고 답한 것. 이현우는 조이를 “순수의 결정체다”라고 말했고, 조이는 이현우를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엄청 착하다”고 설명했다. 촬영장 분위기를 띄우는 필살기로는 ‘웃음’과 ‘애교’로, 두 사람 모두 비슷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난감한 토크쇼에서도 두 사람의 매력이 드러났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면’이라는 상황에 조이는 직진을 선보였고, ‘연인의 어울리지 않는 헤어스타일’에는 직설적인 답을 내놨다. 반면 이현우는 에둘러서 표현했고, 오히려 칭찬을 해주면서 배려심을 드러냈다. 이현우의 모습에 조이는 “어떻게 반하지 않겠느냐”면서 푹 빠진 듯했다.
이현우와 조이는 영상통화 콘셉트로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에도 꿀케미를 드러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장난을 치고 과즙미가 떨어지는 눈웃음과 미소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두 사람의 케미는 무려 100만개의 하트를 불러냈다.
약 1시간 동안의 방송에서도 이현우와 조이는 풋푹하고 청량한 꿀케미를 드러냈다. 첫방송이 아직도 일주일 남았지만 두 사람이 이날 보여준 과즙미는 ‘그녀는 너무 사랑해’에 대한 기대를 높이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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