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무비 '보통사람'
V무비 '보통사람'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손현주, 장혁, 김상호가 영화 '보통사람' 중 명대사를 언급했다.

이날 손현주는 15일 오후 5시 30분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영화 '보통사람' V라이브에서 "끝까지 나오는 대사가 있다. '내 목숨이 아홉개다'는 대사다"고 언급했다. 이어 "월남가서도 죽지 않았고 서울에서도 형사 생활을 하면서 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겼다. 끝까지 살아남는다"며 역할의 대사를 떠올렸다.

장혁은 "'국가와 민족을 위한 일 아니겠어요'라는 대사가 있는데 이 말이 무서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고 김상호는 "제 명대사는 많아서 잘 떠오르지는 않는다. '세상은 바뀌는 척만 하는 거지 바뀌진 않아'라는 대사가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배우들은 '보통사람'을 홍보하며 "오랜 시간 영화관에 걸려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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