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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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데인 드한(31)이 소년매력을 선보였다.

할리우드 배우 데인 드한은 최근 미국 W매거진 커버 모델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데인 드한는 수트를 입고 특유의 퇴폐적 눈빛을 선보이고 있다. 다른 화보 속 데인 드한은 반바지를 입고 개구진 소녀의 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데인 드한은 "현재 아내가 첫 아이를 임신 중이다"며 "우리는 무척 행복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데인 드한은 영화 '크로니클', '로우리스 : 나쁜 영웅들', '어메이징 파이더맨2'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2년 배우 안나 우드와 6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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