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세븐틴이 달달한 인사를 전했다.

15일 네이버 V앱 V COKIE 채널에는 세븐틴의 라이브와 함께 보내는 달콤한 밤이 그려졌다.

조슈아는 “오늘은 열일곱 번째 밤입니다”라고 본격적인 방송의 시작을 알렸다. 도겸은 이에 “딱 맞춰서 온 거네요”라며 세븐틴이라는 그룹명에 맞춘 기막힌 타이밍의 출연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승관은 대화 중에도 휴대전화로 채팅창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정한이 오빠 머리가 너무 예뻐요, 필터가 예쁘다는 말씀도 계시구요”라며 멤버들 앞에서 읽어 내려갔다. 정한은 채팅창의 뜨거운 반응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나오는 걸 기대하지 않으셨어도 이 친구들이 뭐할까 기대해 달라”며 시청을 독려하는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승관은 세븐틴 멤버들에게 “즐기는 게 먼저잖아요, 달릴 준비 되셨나요? 아름다운 목소리 들려드릴 준비 되셨나요?”라며 분위기를 잡아 나갔다. 승관은 “분위기 잡게 도겸 씨가 댓글 좀 읽어주세요”라고 부탁했고, 도겸 역시 채팅창의 분위기를 살피며 소통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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